놓치면 후회할
피날레
<흑백요리사> 시즌 2에서 영감을
받아 개최된 이벤트
<흑백요리사> 시즌2는 막을 내렸지만,
아직 제대로 작별인사를 전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
스텔라 아르투아가 피날레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이준 셰프 x 이찬양 셰프
백수저 이준 셰프와
흑수저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가
프로그램 속 대결 메뉴뿐 아니라,
스텔라 아르투아 페어링을 더한
특별한 코스 요리를 선보였습니다.
세계관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한
이색 미식 행사
완벽한 한 잔을 위해 타협하지 않는
스텔라 아르투아의 철학을 담은
프리미엄 다이닝 이벤트였습니다.
글로벌 드래프트 마스터의 퍼펙트 서브 시연부터,
흑백요리사에서 사제 관계로 화제를 모은
스와니예 오너 이준 셰프와
오리지널 넘버스의 이찬양 셰프가
스텔라와 가장 잘 어울리는
파인 다이닝 코스를 선보였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셰프들뿐 아니라
미식을 사랑하는 게스트들이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내주었습니다.


타르디보와 치즈
한입 메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