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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Do Dinner

스텔라 아르투아 글로벌 이벤트
'Let's Do Dinner'에
한국 대표로 참석한 권성준 셰프

스텔라 아르투아는 올해 세 번째로 뉴욕에서 '렛츠 두 디너(LET'S DO DINNER)'을 개최하며,
한국 대표로 브랜드 앰버서더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참여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권성준 앰버서더는 공식 디저트로 자신의 시그니처 메뉴인
'밤 티라미수'를 선보였고 참석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날 권 셰프는 글로벌 엠버서더 데이비드 베컴에게 특별 제작된
'스타 챌리스(Star Chalice)'를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스텔라 아르투아의 전용잔 '챌리스' 기반으로, 권성준 셰프와
데이비드 베컴의 타투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요소를 담아냈습니다.
브랜드의 상징인 '별'을 타투 형식으로 표현해, 각자의 분야에서
완벽을 추구해온 두 인물의 열정을 기리는 의미를 더했습니다.

스텔라 아르투아 Let's Do Dinner 행사장 내부의 모습입니다.
스텔라 아르투아 Let's Do Dinnet 행사장에서 마이크 잡고 대화중인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쉐프의 모습입니다.
스텔라 아르투아 Let's Do Dinnet 행사 음식이 챌리스잔 안에 담겨있습니다.
스텔라 아르투아 Let's Do Dinner 참여한 베컴과 권성준 쉐프, 인물들이 챌스리 잔에 생맥주를 채운 후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스텔라 아르투아 Let's Do Dinner 행사에서 만난 베컴과 권성준 쉐프가 챌리스 에디션 잔을 맞대어 건배를 하고 있습니다.
스텔라 아르투아 Let's Do Dinner 행사에서 권성중 쉐프가 챌리스잔에 생맥주를 채우고 있습니다.

브랜드 앰버서들의 만남:
데이비드 베컴과 권성준이
'Let's Do Dinner'에서
진행한 특별한 퍼펙트 서브 대결

만 19세 이상
음주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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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