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Do Dinner
스텔라 아르투아 글로벌 이벤트
'Let's Do Dinner'에
한국 대표로 참석한 권성준 셰프
스텔라 아르투아는 올해 세 번째로 뉴욕에서 '렛츠 두 디너(LET'S DO DINNER)'을 개최하며,
한국 대표로 브랜드 앰버서더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참여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권성준 앰버서더는 공식 디저트로 자신의 시그니처 메뉴인
'밤 티라미수'를 선보였고 참석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날 권 셰프는 글로벌 엠버서더 데이비드 베컴에게 특별 제작된
'스타 챌리스(Star Chalice)'를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스텔라 아르투아의 전용잔 '챌리스' 기반으로, 권성준 셰프와
데이비드 베컴의 타투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요소를 담아냈습니다.
브랜드의 상징인 '별'을 타투 형식으로 표현해, 각자의 분야에서
완벽을 추구해온 두 인물의 열정을 기리는 의미를 더했습니다.





